2007년 11월 15일
졸업합니다
참 긴 시간이었습니다. 펜을 접고 (펜을 접었던 이유는 여럿 있습니다만 훗날 소개하겠습니다) 손이 시키는 대로, 지인들과 즐겁게 실험하다보니 졸업이 가까워 왔습니다.

아마도 제가 그리도 혐오하던 미국으로 나갈 것 같습니다. 앞으로 많이 읽고, 많이 쓰고, 많이 행동하겠습니다.
by 취어생 | 2007/11/15 16:25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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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7/11/15 20:2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취어생 at 2007/11/16 21:42
감사합니다. 미워하는 땅이니 더 많은 것을 빼앗아 오도록 할께요. ^^
Commented at 2007/11/17 06: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1/18 10:3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취어생 at 2007/11/18 22:56
시선/ 알고 있었습니다. ^^
Jimmy/ 참 오랫만입니다. 아마도 서부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Sanfrancisco가 아닐까 싶어요. 아예 그곳에 눌러앉으셨나 봅니다. ㅎㅎ
Commented by 반딧불이 at 2008/04/27 10:42
안녕하세요?

블로그에 남겨주신 글 보고 찾아왔습니다.
최근 프로젝트 관계로 바빠 글을 오늘에서야 확인했습니다.

안타깝게도 제 전공은 문화사회심리학이 아닌, 조직심리학입니다.
그리고 강연을 하기에는 제 지식이 너무 부족합니다.

좋은 제의 주신 것 감사하지만, 저는 그에 적합한 사람이 못 되는 것 같습니다.

졸업 축하드리고, 미국에 조심히 다녀오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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