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0일
내 길을 간다
철학은 다 늙은 뒤에 해도 늦지 않다. 젊은과학자에게 늙은 철학자들의 고민은 배부른 헛소리다. 젊을 때 과학을 하고 두뇌가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할 그 때 철학을 하고, 그 이후에 두뇌마져 작동하지 않으나 양심이라도 살아 있다면 정치를 하리라.
by 취어생 | 2008/04/10 21:29 | 트랙백 | 덧글(3)
Commented at 2008/04/10 21: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hatmate at 2008/04/11 17:56
악수한 사진은 잘 모셔놓겠습니다.
Commented at 2008/04/19 16:14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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