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5월 19일
과학속 사상, 사상속 과학
한겨례 과학속 사상, 사상속 과학 시리즈

현대 사회는 과학과 동떨어져 생각할 수 없다. “침대는 과학이다”는 광고 문구처럼 우리의 일상이 과학의 일부인지 과학이 생활의 일부인지 구분이 어려울 정도다. 한편으로 과학은 핵·전쟁·환경파괴 등 대중에게 부정적 인상을 주기도 한다. 과학은 현대인의 사고방식을 지배하고 있다. 홍성욱(서울대 교수), 이중원(서울시립대 교수), 이상욱(한양대 교수), 장대익(한국과학기술원 강사)씨 등 4명의 과학철학자가 과학 속에 담긴 사상을 탐방하는 글을 번갈아 연재한다.
by 취어생 | 2005/05/19 09:00 | 트랙백(1) | 덧글(1)
Tracked from MyJay's Blog at 2007/01/31 23:05

제목 : 과학과 철학의 경계에서
과학으로 생각한다 이상욱.홍성욱.장대익.이중원 지음/동아시아모처럼 과학 철학 관련 좋은 책이 나왔다. 내가 알기로는 부제 <과학 속 사상, 사상 속 과학>이라는 타이틀로 한겨레신문에 연재되었던 걸로 아는데, 목차를 보니 눈에 익은 글들이 많다. 과학자들을 주로 다루었지만 에른스트 마흐나 비트겐슈타인, 토마스 쿤, 임레 라카토슈에서 파이어아벤트까지 이들은 주로 과학 철학 분야에서 두드러진 학자들이다. 국내 장대익......more

Commented by 취어생 at 2005/10/24 12:50
(9)번은 원래 없습니다. 원래 20회 분량으로 기획된 듯 한데, 8회까지 연재하고 바로 10회로 건너뛰는 실수를 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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