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04일
이런 스타일의 여자
블로그에 어울리지 않지만 CF의 감동이 너무 진하다. 조만간 지운다(과연?).

살짝 얼굴을 가린 바람에 나풀거리는 머리결은..

게다가 바이올린을 연주하며 수줍게 웃는 저 미소들은...

홍적세의 남성들이 부럽다. 그들은 이렇게 절대적 우위에 서 있는 미의 기준에 마주칠 기회조차 없었을 것이고, 따라서 배우자의 기준을 두고 크게 고민할 필요도 없었을 것 아닌가.
by 취어생 | 2005/11/04 11:49 | 트랙백(2) | 덧글(4)
Tracked from 생명에 취한 사람 at 2005/11/04 13:04

제목 : 남녀의 시각차이
2003년 10월 11일, 여대생 잡지 에꼴 인터뷰, (ms word) 많은 남성들이 주변의 여자 동료가 주선해 준 소개팅 자리에서 실망하고 일어선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남자들 사이엔 “여자들이 괜찮다고 이야기하는 여자는 대부분 예쁘지 않다” 라는 루머가 거의 상식처럼 자리잡고 있습니다. 여성과 남성이 바라보는 이런 아름다움의 차이는 어디에서 비롯되는 것일까요? 심리학의 패러다임에 ‘적응주의’라는 진화학의 패러다임을 ......more

Tracked from 생명에 취한 사람 at 2005/11/04 13:14

제목 : 알아도 알 수 없는 것들에 관하여
2003년 3월 11일, 이별 후에 쓰다 사랑이란 인간의 감정이 놓일 수 있는 여러 상태 중 하나일 뿐이다. 진화의 역사에서 언제부터인가 양성생식이 출현한 그 이래로 남성과 여성은 서로 만나 탐색하고 후손을 낳아야 할 필요가 있었다. 그러한 과정을 좀 더 쉽게 해주는 감정. 그것이 사랑이다. 그래서... 그것이 사랑이 만들어낸 문제들을 해결해 줄 수 있는가? [#IMAGE|c00......more

Commented by maple-kite at 2005/11/24 01:25
확실히 예쁘죠.^^ 저도 반했습니다.
Commented by 미야코 at 2005/12/02 16:04
오쿠다 에리카네요. 오라버니 글 읽고 싶어서 찾아왔어요♡ 얼음집에서 뵙게되어 기쁩니다.
Commented by 취어생 at 2005/12/02 17:44
미야코/ 오옹 반가우이 ^^
Commented by 윤구현 at 2005/12/06 18:02
에이~ 그때도 나름의 대단한 미인이 있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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