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30일
결국
결국 내 우려는 현실이 되었고, 이제 피디수첩의 발악(이를 발악이라 표현하는 것은 해당 저널의 편집인들과 동료심사위원들이 인정한 논문의 과학적 신빙성을 언론매체가 부정하려 하기 때문이다)을 지켜본 뒤 모호했던 정직성의 이름을 구체화시키는 한편의 글로 마무리 지을 일이다.
by 취어생 | 2005/11/30 13:33 | 트랙백 | 덧글(3)
Commented by 덧말제이 at 2005/11/30 18:15
대단히 위험한 길로 가는 것이 아닌가 싶은데...
아마도 감정 싸움이 되어 버려서가 아닐런지... 가족을 죽이겠다 뭐 이런 식의 얘기들이 오가니까 감정적으로 욱~해서 여기까지 가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바램같아서는 이쯤에서 멈추고 다들 정신을 차렸으면 좋겠는데...
Commented by 취어생 at 2005/11/30 20:55
저는 개인적으로 피디수첩의 열렬한 애청자입니다. 피디수첩이 사라지는 것을 바라지 않기 때문에 그분들이 그만해 주시기를 바라는 거예요. ㅜㅡ 딴나라 알바와 열우당 알바들도 유치한 합작 그만하고 네티즌들의 여론호도를 중단해주기를 바랍니다. 만약 피디수첩이 제대로된 검증을 했고 줄기세포 라인 중 몇몇이 거짓이라면 황교주와 그의 부하들도 혼나야 됩니다.
Commented by 취어생 at 2005/11/30 20:55
나라가 후끈후끈 하는게 재미있자나요. 아무일도 없을 테니까 지켜보자구요~~ ^^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